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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의 희망을 듣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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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등록일
2017-09-08 10:49:10
내용

오늘 창원 성산아트홀서 ‘청소년협주곡의 밤’

 

창원시립교향악단의 ‘2017 청소년협주곡의 밤’이 ‘클래식의 희망을 듣다’를 주제로 8일 오후 7시 30분 창원 성산아트홀 소극장에서 열린다.

‘청소년협주곡의 밤’은 클래식 음악을 이끌어갈 지역의 젊은 인재들을 발굴·육성하고,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을 통해 폭넓은 무대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창원시향이 1998년 이후 매년 개최하고 있다.

창원시향 김인호 부지휘자의 지휘로 한운지(부산예고 1년·바이올린), 백민영(경남예고 2년·바이올린), 황다은(부산예고 1년·마림바), 김동환(신월초 6년·트럼본), 김나연(선화예중 3년·트럼펫), 조수현 (부산예고 2년·클라리넷)이 협연한다.

한운지는 차이콥스키의 ‘바이올린 협주곡 라장조 제3악장’을 연주하고, 황다은은 ‘세르주네의 마림바 협주곡 2악장, 김나연은 벨리니의 ‘트럼펫 협주곡’, 조수현은 기암피에리의 클라리넷을 위한 ‘베니스의 축제’를 들려준다. 초등생 트럼본 연주자인 김동환이 어네스트 샤시의 ‘트럼본 협주곡 제1악장’을 연주해 눈길을 끈다. 공연 문의 ☏ 299-5832. 이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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