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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同樂(동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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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8-11-30 10:42:53
내용

동락문화예술연구회의 '2018 同樂(동락)'展이 창원 성산아트홀 제2전시실에서 열리고 있다.

이번 정기전에는 29명의 작가들이 조각, 서예, 한국화, 서양화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을 선보였다.

조각가 강주연은 'work 2018-念Ⅱ', 김은희 작가는 '희망', 김학일 작가는 '自然-感', 이권순 작가는 'Sing a song', 전진수 작가는 '경계에 서다', 정진희 작가는 '꽃', 최미희 작가는 '오늘도 꿈을 꾼다' 등 담백하고 소소한 29점의 작품들이 전시장을 채웠다.

메인이미지 댕스플라워-장선자

메인이미지 오늘도꿈을꾼다-최미희

메인이미지 행운의메시지-임미숙

2007년 결성된 그룹 '동락(同樂)'은 '전인적인' 방법으로 함께 즐기는 것이 목적이다. 동락의 전인적인 함께 즐기기로는 소외된 문화계층과 지역을 찾아 재능을 기부하고, 만원으로 행복찾기 프로그램 진행으로 시민들을 위한 문화예술 사랑방, 해외교류전, 소규모 그룹전 등으로 이어진다.

동락문화예술연구회는 "동락회의 취지대로 더욱 많은 이들과 여필동락(女筆同樂), 소통의 장(場)을 나누기 위해 더욱 열심히 달릴 것이다"며 "재미난 상상을 품고, 꿈을 꾸듯, 일상을 다채롭게 채워나가는 미술인들의 모임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전시는 12월 3일까지. 문의 ☏010-2589-5181.

이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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