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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물의 근원, 땅·하늘·물의 순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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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등록일
2019-07-17 13:42:02
내용

환경문제를 예술작품으로 풀어내고 정보를 공유하는 2019 프로젝트 ‘루프 포레스트(Loop Forest)’ 삼라(森羅)전의 두 번째 전시회 ‘하늘(天)’이 창원시 성산구 무하유 문화공간 ‘한점’에서 10월 13일까지 매주 금, 토, 일요일 열린다.

삼라전은 2019 루프 포레스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동아시아 3개국 일본, 한국, 대만 작가를 초대해 地(4~7월), 天(7~10월), 水(10~12월)로 나눠 각 1명씩 한 점 혹은 하나의 시리즈로 구성된 작품을 릴레이 전시한다.


김나리 독립큐레이터는 “이번 전시는 만물이 생성되는 근원지인 땅(地),하늘(天),물(水)를 미학적 도구로 삼아 환경문제에 관한 미술의 조형적 언어를 살펴보고자 했다”며 “일상생활 속 사물을 통해 자연환경, 사람의 유기적인 관계를 다차원적으로 인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소개했다.

이번 하늘(天) 전시에서는 한국 작가 안시형의 ‘떠나간 후’가 선보인다. 작가는 자연적 요소와 인공물이 만나 속삭이는 자원순환의 이야기를 들려 준다. 또 10월 개막하는 물(水) 전시는 대만 작가의 작품을 통해 물의 귀중함과 수질오염의 단면을 확인한다. 이에 앞서 4~7월 열린 땅(地) 전시에서는 일본의 마에다 마키 작가의 ‘무제’를 소개했다.


무하유 문화공간 ‘한점’은 오는 12월까지 미술전시(3회), 음악공연(2회), 문학강연(1회), 다큐상영(1회), 전문가 강연(1회) 등 총 여덟 번의 행사를 할 예정이다. 문의는 ☏ 010-9876-36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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