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 남지청소년 문화의 집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5-07-18 00:37
조회
1040
본인이 그린 그림을 전사지에다가 프린트를 한후 다리미를 사용해서 옷을 이쁘게 꾸며보았습니다.
학생들의 그림이 너무나 창의적이었고 다림질을 이용하는데도 안전하게 잘 마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영은컬렉션(회상)전도 관람하게 되었습니다
오랜만에 아이들의 소리를 들으니 미술관의 분위기도 활기차고
잔디에서 뛰어노는 아이들의 모습이 신나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