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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전시소식

제목

강철규展 / 김철환展 :: Vol. 20-0714-1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07.14
첨부파일0
추천수
0
조회수
18
내용
『 나는 숲으로 간다 - 강철규展 / 생산물 - 김철환展 』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 입주예술가 프로젝트 1 결과보고전











▲ 강철규, 벌목
227x181cm, Oil on Canvas, 2020







▲ 김철환, 생산물









전시작가 강철규, 김철환
전시일정 2020. 07. 14 ~ 2020. 07. 26
관람시간 Open 10:00 ~ Close 18:00
∽ ∥ ∽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Artist Residency TEMI)
대전시 중구 보문로 199번길 37-1
T. 042-253-9810~13
www.temi.or.kr
∽ ∥ ∽
※ 코로나 19 관련 대전지역 고강도 생활속 거리두기 시행으로 무관중 전시로 진행합니다.









● 나는 숲으로 간다 - 강철규展 / 생산물 - 김철환展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


대전문화재단에서 운영하는 시각예술레지던시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는 7기 입주예술가 강철규, 김철환의 전시를 7월 14일(화)부터 7월 26일(일)까지 개최한다. 올해 2월부터 입주하여 작품활동을 펼치고 있는 강철규, 김철환은 각자의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그 결과를 전시로 발표한다. 7기 입주예술가는 올해 12월까지 멘토링, 전시 등의 지원을 받으며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에서 작업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나는 숲으로 간다>에서 입주예술가 강철규는 개인의 상실과 결핍에 관한 이야기를 풀어낸 유화작업을 선보인다. 그의 그림에는 숲과 물, 그리고 사람이 등장하며 작가는 연출적 요소에 초점을 맞추고 개인적인 경험을 보태어 작업을 완성해간다.

입주예술가 김철환은 인간 몸에서 나오는 부산물을 소재로 작업한다. 그는 머리카락, 각질 등 인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생산물’이 몸과 분리되는 순간, 혐오의 대상이 되다는 것에 주목하였다. 같은 의미로 인간이 만들어내는 집, 자동차와 같은 물질과 문화와 같은 비물질도 사람에게 필요가 다했을때는 쓰레기, 인습 등 혐오의 존재로 인식되는 것에 사유를 신체탈각물을 이용한 설치작업으로 풀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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